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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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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 6세대 구입 13년에 구입한 아이패드 에어 1세대를 아직까지 사용하고 있었다. 업데이트 끊긴지 오래고 엄청 느리지만 그래도 E-book이나 PDF 읽고 하는 건 할 수 있어서 불편하지만 사용하고 있었다. 학생 할인받을 수 있는 기간이 얼마 안 남아서 올해엔 꼭 아이패드를 구매하겠다고 생각했고 다음에 아이패드를 사게 되면 미니를 사서 가볍게 들고 다니고 싶었기 때문에 마음에 쏙 들진 않지만 미니 7세대를 사기로 마음먹고 애플 펜슬을 같이 받기 위해 새 학기 프로모션만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막상 프로모션이 시작하고 보니 미니는 새 학기 프로모션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동안 한 번도 안 했다던데 왜 몰랐을까?) 그래서 펜슬을 포기하고 미니를 살지 아니면 펜슬을 받기 위해 에어를 살지 고민하다가 그래도 뭐라도 있..
12월 월간일기 25년 첫날에 적어 보는 12월 월간 일기. 12.2. 월요일물을 무서워해서 수영을 아예 못하는데 직장 근처에 수영을 배울 수 있는 운동 센터가 있어서 등록했다.일단 월, 수, 금 주 3 회 해서 6개월 강습으로 등록했는데 하다가 재미있고 실력이 느는 게 보이면 연장할 생각이다.수영과 관련된 물건들이 하나도 없었기에 급하게 수영모와 수경, 귀마개를 구매했다.고도근시와 난시가 있어서 수경은 인터넷으로 구매를 못하고 동네에 있는 안경점에서 구매했다.바로 당일에 살 수 있을 줄 알고 수영 시작 전날에 안경점에 갔었는데 도수 있는 건 따로 주문을 해야 한다고 해서 첫날은 직장동료의 수경을 빌려서 사용했다.수경은 네 근시 정도까지 나오지 않아서 약간 높은 4.5 디옵터 짜리로 구매했는데 수영할 때 크게 불편하지 ..
깔끔한 남자에게 필요한 바바리스 코털제거기 집에 예전부터 쓰고 있던 파나소닉 코털제거기가 있었는데 오래 사용하다 보니 모터 상태가 좋지 않아서 자주 사용 중 멈추거나 아예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생겼다.그래서 새로운 걸 알아보던 중에 평이 좋던 바바리스 코털제거기가 할인 행사로 1.5만 원 이하로 판매하길래 바로 구매했다.검은색을 사고 싶었지만 흰색만 세일하길래 흰 걸로 샀는데 완전 마음에 들진 않지만 나름 괜찮다. 헤더 안쪽의 날이 회전하면서 코털을 자르기 때문에 이전 기기보다 더 안전하게 잘리는 느낌이다.세척도 지난번 기기보다 더 편한 것 같고...앞으로 오랫동안 내 코털을 책임져 줘야 하니 잘 써보자. =)
애플워치7 배터리 교체 후기 22년 1월쯤 구매한 애플워치 7을 아직 잘 쓰고 있고 사용 시간이 좀 줄어들긴 했지만 하루 정도는 버텨 주었기에 배터리 변경은 한참 뒤에나 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땀 때문인지 뒤판 부식이 점점 심해져서 혹시나 나중에 코스메틱 이슈로 리퍼를 받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길래 배터리 성능 78%에 리퍼 신청을 했다.애플 잠실 스토어에 예약했는데 예약한 시간에 별다른 기다림 없이 담당자를 만났고 혹시나 부식 때문에 거절당할까 걱정했는데 별다른 문제 없이 리퍼 절차가 진행되었다. 연말이라 일주일 정도 걸릴 수 있다고 했는데 재고가 많았는지 진단센터 들어가서 하루 만에, 결과적으론 총 4일 만에 절차가 완료되어 리퍼 제품을 받을 수 있었다.146,000원이라는 리퍼 비용이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
11월 월간일기 나름 빠르게 적어보는 11월 일기.근데 별로 쓸 내용은 없음.11.1. 금요일병원에서 진행한 환자안전 4행시, 손 위생 3행시 짓기 대회에 참여해 받은 수면 양말.나는 수면 양말을 안 신어서 다 나눠 주고 사진만 남겼음. 11.6. 수요일조선호텔에서 110주년이라고 아리아 뷔페 할인하길래 예약하고 다녀왔다. 원래 10월 결혼기념일 전에 가고 싶었지만 일정 상 조금 늦춰서 방문했다.맛있게 잘 먹었고 빙수가 맛있다길래 인당 하나씩 시켰는데 양이 너무 많아 결국 다 못 먹었다. 욕심부리는 게 아니었는데 남기고 오려니 아쉽더라.다음에 기회 되면 재 방문하고 싶다. 11.8. 금요일뉴발란스에서 멤버스 할인하길래 예전에 눈여겨봤던 포터리 574를 구매했다. 원래 265 신는데 반업 하는 게 낫다고 해서 270으로 ..
10월 월간 일기 11월도 3분의 2가 지나간 시점에서 적어보는 10월 일기.그래도 이제 밀린 건 없어서 마음의 짐이 없어지는 군.10.12. 월요일1. 교육감 선거 사전 투표하고 왔다.교육 정책과 관련 없는 사람이라 안 할까 하다가 그래도 투표는 해야 하지 않을까 해서 갔는데 생각보다는 투표하는 사람들이 있었다.갈 때는 귀찮았는데 나름 잘 한 듯. 2. 투표하고 오는 길에 가락시장 들여서 광어회 겟!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달더라. 10.16. 수요일1. 연차 쓰고 바람 쐬러 남한산성에 다녀왔다.등산 초보나 마찬가지라 가장 무난한 2코스로 올라가서 1코스로 내려왔는데 별로 힘들지 않고 다녀오기 괜찮았다.남한산성에서 롯데월드타워 쪽 사진을 찍으려 했는데  방문한 날은 너무 흐려서 타워가 잘 안 보였다. 나중에 날 맑을 때 ..
9월 월간 일기 한달도 더 넘어서 작성하는 9월 일기.오블완 챌린지 하길래 늦게나마 작성해본다.9.10. 화요일우리은행에서 월급통장 등록 이벤트로 스벅 쿠폰을 주길래 신청하고 2달에 걸쳐 받은 쿠폰으로 콜드컵을 샀다. 커피를 끊고 물을 많이 마시기로 다짐하기도 했고 때마침 스벅 & 펭귄북스 콜라보 컵이 이뻐 보여서 다른 쿠폰들도 몽땅 사용해서 샀는데 마음에 든다. 용량이 커서 물을 많이 안 뜨러 가도 돼서 좋다. 9.11. 수요일MBTI에 기반을 둔 내 상태 테스트.언제나처럼 일부는 맞고 일부는 틀리지만 그래도 해보면 재밌다. 9.17. 화요일추석을 맞아 본가에서 먹은 밥상 사진.추석일 앞뒤로 일하느라 하루밖에 없었지만 은근히 살쪄서 돌아왔다. 9.21. 토요일분명 뭔가 추석 관련해서 꾸미는 거였던 것 같은데 어디서 했..
8월 2주간 일기(8.16~8.31) 게으름 + 쓸 내용 없음에 미루다가 이제야 작성해 본다.얼마 없는 글감에 망각으로 적을 게 있을지 모르겠어.8.18. 일요일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는 듀오 링고에서 오랜만에 토너먼트 3등에 들어 우승 배지를 받았다.때마침 받은 유료 서비스 무료 사용 기회로 이용한 세 번째 우승 배지다.광고만 보면 무료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지만 유료의  편리함도 확실히 있어서 유료 구독할까 고민되네. 8.19. 월요일운동을 빙자한 산책 중에 틴들현상이 멋져 보여 찍은 사진.확실히 사진이 눈으로 보는 느낌보단 못한 것 같다.물론 내 사진 실력이 꽝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 8.25. 수요일애플워치 국립공원 특별 도전목표 배지 획득.4.8킬로미터 이상 걸으면 받을 수 있었는데 까맣게 모르고 있다가 평소처럼 산책하다 보니 저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