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14
갑자기 투명 아이콘이 사용하고 싶어져서 급 배경 바꾸고 올려봄.
갑자기 투명 아이콘이 사용하고 싶어져서 급 배경 바꾸고 올려봄.
이번에는 빠르게 적어보는 7월 결산 7. 4. 토요일 - 7. 5. 일요일처음으로 친구들과 함께 민물낚시를 갔다.낚시는 처음이어서 경험 많은 친구가 좌대 세팅과 떡밥, 낚싯대까지 준비해 줘서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초보답게 7시간 동안 5마리 밖에 못 잡았지만 나름 손맛을 느낀 즐거운 기억이었다. 7. 19. 일요일장마가 끝나고 더운 날씨에 하늘이 푸르길래 그냥 찍어봤다.하늘이 높아서 더운 날이지만 가을 느낌이 나더라. 7. 21. 화요일집사람 갤럭시 구매 후 구매 사은품으로 8만 원 상당의 스마트 태그와 보조배터리를 8천 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주길래 크게 필요는 없지만 왠지 안 사면 손해 보는 것 같아 구매했다.삼성전자의 20% 온누리 상품권 증정 때 사서 그런가 신청한 사람이 많아서 원래 배..
오랜만에 데스크탑 스냅샷 올려봄.현재 아이맥, 아이패드, 아이폰 모두 베이직애플가이의 같은 배경을 사용 중.
3~5월 월간 일기를 안 써서 못 올리던 6월 월간 결산 적어봄.6월엔 나름 일이 많았던 것 같은데 사진은 별로 없네. 6. 2. 화요일지마켓에서 행사로 저렴하게 팔길래 좋아하는 붕어사만코 20개에 저당 아이스크림 10개를 구매했다.더운 여름의 시작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을 듯. 6. 3. 수요일, 6. 21. 일요일6월에 있었던 애플워치 특별 배지 미션 달성 후 배지 획득.오랜만에 5킬로 달리려니 꽤나 힘들더라. 6. 25. 목요일아내가 사용하는 핸드폰이 아이폰xs여서 벌써 사용한 지 6년이란 시간이 지났다. 구매할 때 기본 모델로 샀기 때문에 64기가 밖에 되지 않아 그동안 용량 부족으로 불편했었는데 이번에 삼성에서 구매가의 20%를 온누리 상품권으로 돌려준다고 해서 급 갤럭시 s26으로 교체했다..
오랜만에 마음에 드는 배경을 만나 세팅 변경 없이 배경만 변경했다.물론 배경에 맞춰서 윗지 정도는 바꿔줬음.요 세팅이 크게 불편함이 없어 오래가는 것 같다.
한참이나 지나 작성해 보는 3~5월 월간일기.모든 기억이 망각되어 몇장 안 되는 사진만 올려본다. 3. 2. 월요일병원에서 보호자분이 주셔서 먹어 본 두쫀쿠.식감은 내 취향이 아니었지만 맛은 괜찮았다.하지만 길게 줄 서면서까지 먹을 맛은 아닌 것 같고 한번 먹어본 걸로 충분히 만족이 되었다. 3. 14. 토요일또다시 먹은 백소정 마제소바 정식.이번에는 식당 추천대로 밥을 비벼 먹어봤는데 개인적으로는 면보다 더 맛있었다.짭짤한 양념이 밥하고 아주 잘 어울리는 듯. 3. 28. 토요일여름에 가볍게 운동할 때 신을 신발이 필요해 운동화를 샀다.어머니 신발 살 때 받은 할인쿠폰이 있어서 데상트에서 샀는데 가볍고 착용감도 괜찮아서 운동할 때 편하게 신을 수 있을 것 같다.러닝용으로 나오긴 했는데 러닝용이라기보다는..